자녀를 키우다 보면 형제간, 남매간, 자매간에 서로 싸울 때가 부모로서 제일 속상한데요, 특히 형제간에 다툼이 가장 심하며, 훈육하기도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형제끼리 싸울때 훈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형제끼리 싸울때 가장 현명한 훈육 방법 6가지를 아래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남매나 자매도 동일하게 적용됨)

<형제끼리싸울때 훈육 방법>
"한 장난감을 두고 싸우는 8살 형과 6살 동생! 결국 동생이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는데요, 이럴 때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① 첫째. 편들지 말자.
'누구 편을 들어야 할까' 혹은 '누구를 혼내야 할까'라는 생각은 착각! 설사, 동생의 잘못이 없어도 형 앞에서 동생을 편들지 않는다. 즉,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것이 좋다.
② 둘째. 각자 따로 물어보자.
"너희 둘 다 혼나야 해"라는 말은 언뜻 공평해 보일 수 있지만, 두 아이를 앉혀놓고 시시비비를 가리면 억울함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각자 따로 물어보는 것이 좋다.
③ 셋째. 상황에 대한 두 아이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보라.
아이가 자기 입장에서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늘어놓더라도 절대 말을 끊지 않는다. 아이 말에 호응이 안되더라도, 끝까지 듣고 "상황은 알겠다"라고 말해준다.

④ 넷째. 훈육 목표는 한가지로 정하자.
아이의 행동에 훈육할 것이 많아도 한 상황에 한가지만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⑤ 다섯째. 다둥이 육아는 평등을 기본으로!
서로 말을 놓게 하고, 뭐든 똑같이 해주라는 것이 아니다. 윗사람에게는 양보를, 아랫사람에게는 복종을 강요하지 말라는 것이다.
⑥ 여섯째. 엄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하라.
다둥이 사이에서 가장 지혜로운 부모의 처세술(?)은 단둘이 있을 때 엄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아이 자신'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글을 마치며>
위의 훈육 방법이 최선은 아닙니다. 다만, 참고로 하셔서 아이들 중에 어느 한쪽이 소외감을 받지 않도록 두루두루 보살펴 주고, 싸움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형제끼리 서로 양보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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